지나간 현충일에 대한 단상
현충일이 지나고 나서 기록하는 기억..

회사 들어와서 두번이나 현충일이 지나갔는데,,
두번 모두 회사에서 일했다..

예전에 병특할때, 5월 1일 노동자의 날에 회사에 나가야 해서 투덜 대고
잊지 않겠다. 이렇게 다짐했는데.

두 번이나 현충일에 회사에서 일하며 보냈는데
일이 바쁘다 보니, 별 기억도 없이 보냈다.

단지 일을 했던 것 뿐,,



by hurihuni | 2009/06/09 23:05 | 트랙백 | 덧글(0)
서지훈 공군 입대 그리고 박태민

저녁에 공군 경기 재방을 보다 발견한 서지훈.


그리고 아침에 읽은 박태민의 승리 인터뷰

- 동기로 입대할 예정이던 서지훈이 후임으로 왔는데
▲ 굉장히 반가웠다. 원래 동기로 들어오게 되어 있었는데 피치 못할 사정으로 서지훈 이병이 늦게 들어오게 됐다. 다른 사람들과 달리 동기 없이 혼자 입대하게 돼서 훈련소에서 많이 외로웠다. 훈련소에서도 서지훈 이병과 같이 입대했으면 좋았겠다는 생각을 많이 했고, 자대에서도 내가 막내라 그런 생각을 했다. 서지훈 이병이 반갑긴 반갑지만 군대는 군대다. 반갑고 좋긴 하지만 공과사는 확실히 구분하겠다

박태민은 역시 ^^;

외로웠다, 막내, 군대는 군대다, 공과사는 확실히 구분하겠다..
by hurihuni | 2009/05/13 07:51 | 트랙백 | 덧글(0)
이글루 나이 제한 없음에 즘하여..
스물 여섯이라는 나이는 _ 권준우

회사에서 야근을 하다 -_-;;

갑자기 rss 리더에 이글루 정책 변경에 대해 이야기 하는 글이 들어와서 남긴다.

이글루를 처음 접했을때, 참 괜찮다는 생각에 시작하고, 지금도 비록 글은 자주 안쓰지만,
다른 블로그와는 달리 양질의 데이터가 많다는 생각에 지금도 주로 이곳의 피드만 받아서 보는 편인데,
나이 제한이 없어진다면 어떨까 모르겠다..

위에 트랙백 건 글을 보면;
사실 거의 덧글이 남지 않는 내 블로그에 남긴 어린 학생의 글인데..

권준우라는 어린이가. 어떻게 (검색에서 걸렸게지) 저 글을 찾고 들어와서
본인도 권준우라고 기뻐하며 남긴 덧글이 있는데...

사실 내가 권준우가 아니라 시인이 권준우 인데...

상당히 반가워 하며 남긴 덧글에 조금은 난감했던 기억이..

이런 일 더 자주 빈번히 발생할것 같은...

변화가 좋은걸까?..
by hurihuni | 2008/11/12 22:10 | 트랙백 | 덧글(2)
samba mount
 mount -t smbfs -o username=guest,password= //IP/DIR  /mount/point

//server/share /mountpoint smbfs userid=foo,passwd=bar,rw 0 0

by hurihuni | 2008/07/22 10:32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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